전북은 어제부터 장마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임실 강진에 60mm, 장수 47.4,
순창 46.7, 전주에 26.7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남원을 제외한 6개 시군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전까지 30에서
최대 100mm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에는
시간당 20에서 40mm의 강한 빗줄기가
쏟아지는 지역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정체 전선의 영향으로
오는 주말까지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