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의 폭력행위를
6개월 동안 단속한 경찰이 모두 178명을
적발해 138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유형별로는 금품갈취가 145명으로
전체의 81.5%를 차지했고
채용이나 장비 사용을 강요하는 행위와
업무방해가 뒤를 이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특별단속 기간을 50일 연장해
오는 8월 14일까지 단속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