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최대 규모 효자주공 재건축 사업 '탄력'(6면)
전주 효자주공 재건축 사업이
전주시로부터 사업 인가를 받았습니다.
조합 설립 후 10년 만에 큰 산을 넘었지만,
감정평가와 사업비 협상 등을 거쳐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아야
착공이 이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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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옥정호 녹조 발생 원인 찾는다(1면)
옥정호의 녹조 발생 원인을 찾고,
이를 해결할 방안을 찾는 자리가
내일 전북도청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녹조 대응 T/F팀 구성과
운영의 상황을 공유하고,
오염 대책을 마련하는 게
주요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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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소금 대란' 7월에 해결되나(7면)
일본 오염수 방류에 대한 불안감으로
소금 구하기가 어려워진 가운데,
생산 여건이 호전될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다음 달 천일염 공급 물량이
12만 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평년 산지 판매량의 두 배를 웃도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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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사교육 카르텔 사법조치도 고려"(1면)
정부가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내놨습니다.
수능 출제 단계에서
현장 교사를 중심으로 위원회를 신설해
출제 문항을 집중 점검하고,
사교육 카르텔과 관련해서는
사법적인 조치도 고려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