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탄소중립 포인트 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대상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1만 2천 세대로,
2억 천만 원을 현금이나 그린카드로
지급합니다.
전주시는 지난해
모두 8천6백여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해서
소나무 194만 그루를 심은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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