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 입니다.
지난주 전북의 아파트 전세가격은
0.13%P가 떨어지며 전국에서 대구 다음으로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하락 원인으로는
수도권 발 전세사기의 영향으로
수요는 감소한 반면,
매매가격 상승 시기를 노리고 전세로
집을 내놓는 경우가 늘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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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한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폭염이 자주 발생하며 차량 화재도
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호남고속도로를 달리던
자동차가 엔진 과열로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도내 차량화재 801건
가운데 여름철에는 217건이 발생해,
전체 27%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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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주 전통미로공원의 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주시는 6억을 들여 공원을 조성했지만
6년 넘게 찾는 사람이 드물고
심지어 곳곳의 시설물들이 파손된 상태라
지자체의 관심과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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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한국 방위 산업이
반도체, 자동차, 선박에 이어
차세대 수출 효자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특히 전라북도가 2026년까지
새만금에 방산혁신클러스터를 구축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200억 달러 수주를 예상하고 있는
방위산업에 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