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지원위 '반쪽 될라'(2면)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국가 지원을 논의하는 회의에
참석 의사를 밝힌 장관들이 적어
반쪽짜리로 전락할 위기에 빠졌습니다.
전라북도가 파악한 참석 현황을 보면
18개 부처 가운데 장관급 참석자는
국무조정실을 제외하고는 전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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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언제 무너져 내릴지...불안해서 잠 설쳐요"(5면)
침수 피해 우려 지역에 사는 주민들이
게릴라성 호우에 근심이 깊습니다.
최근 경북에서
주택이 매몰되는 사고도 있어
관계 기관의 대책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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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북 '국토·교통' 현안 해결 속도 붙나(3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늘 전북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신규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지역을 찾아
국가산단 추진 방안과
지역의 국토 현안 등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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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가업승계 숨통...증여세 20년 나눠낸다(1면)
정부가 중소기업이 가업을 승계할 때
물리는 세금 부담을 낮춥니다.
최대 20년까지 증여세를
나눠 낼 수 있게 하고,
특례세율 적용 범위도 3백억 원으로
확대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