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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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자치경찰 이원화 시범사업, 구성원 설득 관건 (4면)
전북경찰청 직장협의회가
구성원 1,43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9%인 1,276명이 자치경찰 이원화 시범
사업에 참여할 의향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또 90%는 경찰 복지와 형평성에 맞는
직급 조정 등 6가지 요구사항 반영을
요구하면서 시범 사업 추진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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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특성 살린 산업관광 육성 시동 (2면)
전라북도가 지역의 관광자원과 기업,
산업을 연계한 산업관광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는 관광공사에서 발굴한
도내 산업관광지 33개 지역을 토대로
기업들의 참여 여부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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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수십억 들였는데 김치공장 가동 감감무소식
(5면)
전주시가 명품 김치 산업화사업으로
44억 원을 들여 지은 김치 가공유통시설이
1년 넘게 가동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업 시작 뒤 6년여 동안 법적 근거조차
마련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보여주기식
졸속행정이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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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엔저 공습...상반기 수출 100억불 날려
(1면)
원화 대비 엔화값이
8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엔화값이 1% 포인트 하락할 때
한국의 수출 증가율은 0.61% 낮아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모델을 올 상반기에 적용해 봤더니 수출액이 1백억 5천만 달러 줄어든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