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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7.11)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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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7.11)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국내 굴지의 IT 기업이
전북에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전주시와 익산시 등
후보지 현장 실사를 마쳤습니다.

데이터센터는 40메가와트 규모로
5천억 원이 투자될 전망입니다.

전라북도는 부지 선정이 마무리되면
업무협약이 조만간 체결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한국소비자원의 외식비 가격동향을 보면
도내 삼계탕 소비자가는
지난 5월 기준 1만6천100원으로
지난해 보다 8.8% 증가했습니다.

닭고기와 부자재 값 상승,
공공 요금 인상 등으로
소비자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전라일보입니다.(3면)

7월 국회가 닻을 올렸지만
여야의 극심한 갈등으로
전북 주요 현안은 묻힐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와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특혜 의혹, 대법관 인사청문회 등을 둘러싼
논쟁이 가열되면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교육부의 유학생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 해외유학생은
12만4천여 명으로 5년 전보다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국내취업이나 네트워크 구축 등
측면에서 해외유학이 지니는 강점이
퇴색하면서 해외대학 진학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려는 사람이 줄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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