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에만 360mm...최대 400mm 더 온다 -
군산에 오늘 하루에만 360밀리미터가
내리는 등 전북 곳곳에 물 폭탄이
쏟아졌습니다.
비는 모레까지 최고 400밀리미터가
더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잠기고 무너지고...피해 이어져-
하늘에 구멍이 난 것처럼 내린 폭우에
주택과 도로 등 시설물이 잠기고 무너지는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 홍수 위험에 대피까지...
전주와 익산 등에서는 급격히 물이 불어나
하천과 강이 범람 위기에 놓이기도
했습니다.
황급히 대피한 주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