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전북도당은
집중호우로 전라북도에도 큰 피해가
발생한 만큼, 전라북도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대통령실이 전북을 제외한 채
충북과 경북을 중심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며 전라북도는 신속하게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청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도
익산에서만 1천억 원대의 재산피해가
예상된다며 익산과 군산을 비롯해
전라북도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