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축도 수난...길어지는 대피소 생활 -
익산에서 소 80여 마리가 불어난 물에
갇히는 등 폭우에 가축들도 수난입니다.
이재민들은 길어지는 대피소 생활에
지쳐가고 있습니다.
- 논콩 40% 수해...근심 깊은 농민 -
논콩은 전북이 최대 주산지인데요,
장마에 40%가 수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돼
농민들의 근심이 깊습니다.
- 전주시 "롯데와 협상 마무리 단계" -
전주시가 종합경기장 개발을 위한 롯데와의
협상이 마무리 단계라며, 9월에는
시의회 동의까지 마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