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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7/18)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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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7/18)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특별재난지역' 반드시 지정돼야(1면)

전북 수해지역의 특별재난지역 지정이
전북 정치권의 최우선 과제로 꼽혔습니다.

농작물 피해 면적이 1만 4천여ha인 전북이
지정에서 배제될 경우, 호남 차별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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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공유형 숙박' 무허가 불법영업 성행(6면)

공유형 숙박이 부수입을 올릴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불법 영업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한 공유 숙박 플랫폼에 등록된 업체 가운데
1천여 곳이 정식 등록 없이
불법 영업을 이어가고 있어
단속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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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싸이 흠뻑쇼 티켓 팔아요"...암표 기승(5면)

익산에서 열리는 인기가수의 공연을 앞두고
암표 거래가 활개쳐 논란입니다.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서는
기존 요금에 수만 원을 얹혀
표가 판매되고 있어 일부 구매자들이
울며 겨자 먹기로 사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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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원격의료 결국 탈났다(1면)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이 시작된 지
한 달 만에 운영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관련 플랫폼 업체 4곳이
사업을 중단하거나 폐업했고,
이달 진료 건수도 지난 5월 대비
95% 급감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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