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산북천 제방 붕괴 우려로
익산시 용안면 10개 마을에 내려진
대피 명령이 오늘 아침 8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익산시는 산북천의 일부 유실된 제방을
응급 복구해 주민 대피 명령을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제(16일) 새벽
금강 지류인 산북천 제방 일부가 무너지자
용안면 10개 마을 주민 수백 명이
용안초등학교 등으로 대피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