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우 피해 규모 갈수록 커져 -
전북의 집중 호우 피해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농경지 피해 면적은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 전북 특별재난지역 선포돼야 -
이르면 내일부터 단계적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예상됩니다.
전북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임대료는 최저...공실률은 최고 -
전북의 상가 임대료 수준이
전국에서 가장 낮지만
공실률은 가장 높습니다.
상권 침체를 여실히 보여준다는
분석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