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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7. 19)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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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7. 19)

오늘 아침신문 살펴 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면)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 개막이
채 보름도 남지 않았지만
최근 계속된 비로 야영장 부지 곳곳에
웅덩이가 생기고 시설 공사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저류지와 펌프 등을 설치해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있다며
이번주 안에 시설공사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2면)

윤석열 대통령의 전북 공약이자
지역 현안 가운데 하나였던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 구축사업이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습니다.

주관 부처인 해양수산부가
소극적인 입장을 보이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 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면)

전북 지역의 국민연금 수급자 수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8번째로 많지만
1인당 월 평균 수급액은 48만 원으로
16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평균 수급액 56만 원보다
7만 원 이상 적은 것으로
도민들의 노후 생활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 보겠습니다. (5면)

최근 6년간 지방하천의 홍수 피해액이
국가하천 피해액의 5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재정이 열악한 지방자치단체가
하천 정비를 외면해왔기 때문인데,
정부와 여당이
지방하천을 국가하천으로 승격하거나
관리책임을 중앙정부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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