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김제 죽산 특별재난지역 지정 -
익산시와 김제시 죽산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군산과 부안 등 추가 지정 목소리도
나옵니다.
- 응급 복구에 '구슬땀' -
장맛비가 주춤하자 폭염이 찾아왔습니다.
수해 현장에서는
피해 주민들과 지원 인력들이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 힘겨운 대피소 생활 -
임시 대피소에 머무는 주민이 아직도
9개 시군에서 400명에 이릅니다.
불편한 생활에 하루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