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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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신혼부부 5년새 23% 줄었다 (6면)
호남지방통계청 조사 결과
지난 2021년 기준 도내 신혼부부는
3만 1,158쌍으로 2017년보다
23.4%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맞벌이 가구는 53.2%로 11% 넘게
늘었지만 자녀를 낳는 부부는
59.9%로 10%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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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민간아파트 분양가 최고 1천112만원
(6면)
지난달 기준 도내 민간아파트 가격은
3.3제곱미터당 1천112만 원으로
한 해 전보다 11%가 올랐습니다.
이는 가장 인기가 많은 전용면적
84제곱미터 기준으로 4억 원을
넘는 것으로 자잿값과 인건비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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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폭우에 닭 집단폐사...가격 또 오르나(7면)
최근 집중호우로 도내에서 폐사한
가축 31만 5천여 마리 가운데 닭이
25만 4천여 마리로 피해가 집중됐습니다.
현재까지도 폐사 신고가 접수되는 등
피해가 갈수록 늘면서 가뜩이나
오르고 있는 닭 가격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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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선생님들이 울고 있다 (1면)
한국 교원단체 총연합회에 따르면
최근 6년 동안 교원 상해와 폭행 신고
건수가 모두 1,249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에만 361건으로 지난 2017년보다
3배 이상 늘어나는 등 교권 붕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갈수록 큽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