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인 오늘도 11개 시군에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면서 무척 더웠습니다.
한낮 기온은 전주가 35.4도,
익산이 34.6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 낮부터 더위는 한풀 꺾이지만
장맛비가 다시 내립니다.
예상 강수량은 일요일인 모레까지
20에서 80, 많은 곳은 100mm 이상입니다.
일요일 아침부터 낮까지
군산, 김제, 부안 등에는 시간당 최고
60mm의 거센 비가 예상됩니다.
이어 일요일 밤부터 다시 시간당
30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