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공공임대 농지, 작물 제한 풀어달라"(1면)
청년 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공공임대용 농지 사업이 작물 제한으로
취지가 반감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정부는 쌀을 제외한
타작물만 심도록 하고 있어
농지 상태와 이상기후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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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중증장애인생산품 외면 '심각'(5면)
자치단체의 중증 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실적이 저조합니다.
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연간 총 구매 금액의 1% 이상을
중증 장애인 생산품으로 구매해야 하지만
올해 기준, 도내에서는 군산과 익산만
달성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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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도내 학폭 피해 3명 중 1명 "매일 폭력 시달려"(1면)
도내 학교 폭력을 경험한 학생
3명 중 1명은 매일 폭력에 시달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가해 학생 중 절반 이상은
이유 없이 폭력을 했다고 밝혀
학교 폭력을 예방할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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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상생임금' 확대...車·반도체도 적용(1면)
원·하도급 기업 간의 임금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조선업계에 적용되고 있는
상생 패키지 지원 사업이 자동차와
반도체 등의 분야로도 확장됩니다.
상생 임금위원회는
이달 안에 권고안 초안을 내놓고,
고용부는 올해 안에 임금체계 개편이 담긴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