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지 14일 된
아기의 시신을 바다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가 구속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24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와
시신 유기 혐의로 30대 친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경찰 조사에서
"외출하고 돌아와 보니
아기가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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