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새만금이 세계적인 이차전지 핵심 소재
공급기지와 물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SOC 구축이 시급합니다.
공항과 항만, 철도 등의 구축을 위해선
국가 예산 확보와 예타 면제 등이
시급한데, 전북도와 정치권이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준공 한 달도 안 된 전주 정원문화센터의
부실시공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지난 집중호우로 건물 내부에 침수 등의
문제가 발생한 건데, 이에 대한
전주시의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최근 금값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도내 금은방은 오히려 불황을
겪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와 저출산, 그리고 예물
간소화 추세인 데다, 금값 상승으로
구매 손님의 발길이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우리나라 2분기 국내총생산, GDP가
지난 분기보다 0.6% 성장하며,
올 하반기에는 2%에 가까운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는 낙관론이 제기됩니다.
미국이 기준금리를 올려 사실상
긴축 정책 종료 수순에 돌입했고,
중국은 대대적인 경기 부양에 나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