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가 의심돼 전라북도가 보관하고 있는
국제 우편물이 5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의심 신고가 들어와서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보관하고 있는 우편물이 52건,
오인신고는 62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경찰, 군부대, 환경청, 보건소와
연계 체계를 구축해
의심 신고가 들어왔을 때
신속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