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새만금 산업단지에서
부안 하서를 잇는 새만금 남북도로가
완전 개통됐습니다.
지난 2017년 공사가 시작돼
지난해 말, 1단계 구간이 개통된데 이어
나머지 2단계 구간도 공사가 끝나
오늘부터 차량 통행이 시작됐습니다.
총 길이 27.1킬로미터인
남북도로 공사에는 1조 2백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오는 2029년까지
새만금 내부를 잇는
지역 간 연결도로 공사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