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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7/28)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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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7/28)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올해 전북에서만 5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국적으로는 745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는데, 장소별로는 실외작업장 230명,
길가 93명, 논밭이 88명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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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난해 전북의 총인구는 177만4천 명으로
5년 전인 2017년에 비해 5만2천 명이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제활동인구는 재작년에 비해
1만6천 명이 감소한 반면, 65세 이상
인구는 같은 기간 1만3천 명이 늘어
지역의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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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의 청소행정 권역화가
이번달부터 전면 시행됐지만,
일부 구역에서는 운영이 터덕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특히, 시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구역에서
쓰레기가 방치되고 있는 곳이
많았습니다.

이는 시청과 노동자 간의 쓰레기 처리
업무 조정이 끝나지 않아 발생한 일이라,
조속한 시의 대처가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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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어제 발표한 세법 개정안에는
영상콘텐츠, 바이오의약품, 수소에너지 등
미래 동력이 될 수 있는 산업의 세금부담을 낮추겠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특히 영화, 드라마 등 영상물에 관한
세액공제율은 최대 10%에서 30%선으로
올라갔고, 업계에서는 최소 2조 원 이상
생산유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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