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완주, 정읍의 폭염경보와
나머지 11개 지역에 발효된 폭염주의보는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대부분 지역이 한낮 31도에서 34도
기온을 보이겠고, 일부 지역은 35도 이상
오르는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오후부터는 도내 전지역의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이겠으니
외출시 주의해야겠습니다.
낮부터 저녁 사이에는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남원과 무주 등 동부 내륙에서는
60mm 이상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낮 기온이 34도 안팎을 보이는
더위는 다음주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