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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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시의회 1인 출장 급증 (1면)
11대 전주시의회 의원들이
국내 각 지역으로 혼자서 모두 21건의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홀로 출장의 성과에 대한 논란이
적지 않은데다 출장비는 다 받으면서
법에 명시된 보고서는 단 한 건도
쓰지 않아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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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지자체 재난예비비 편성 비율 고작 0.2%(4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잇따르고 있지만
전북지역 전체 재난예비비 비율은
0.2%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무주와 진안 등 6개 시군이 그나마 1~2%대를 기록했지만
나머지 8개 시군은 0%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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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화재 위험' 지하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이전 추진 (1면)
도내 전기차 충전시설 7천7백여 곳 가운데
43%인 3천2백여 대가 화재 진압에 취약한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내년까지
공공건물 지하주차장의 충전소 68대를
시작으로 지상 이전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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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LG이노텍, 중 카메라모듈 공장 철수(1면)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커지고 중국 내
인건비가 오르면서 제조기업들의
중국 탈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근 LG이노텍이 카메라 모듈 공장을
철수하기로 하는 등 최근 6년간
국내 기업의 중국법인 46곳이 중국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