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에서 실종된 70대 여성이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오늘 오전 11시쯤
하루 전 여성이 사라진 곳에서
1.5킬로미터 떨어진 고창군 성송면의
한 농수로에서 숨져 있는 여성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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