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만금 잼버리 개막을 앞두고
도내 대학에서 스카우트의 밤 행사가
이어집니다.
사전 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16개 나라 스카우트 대원 5천5백여 명은
오늘 밤까지 이틀 동안 전북대와
원광대, 우석대, 전주대 등 4개 대학에서 스카우트의 밤 행사를 갖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퓨전국악 등 전통 공연과
문화 체험을 비롯해 달고나 뽑기,
오징어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