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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폭염경보, 전주 완산 37도...온열질환 비상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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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폭염경보, 전주 완산 37도...온열질환 비상

모든 시군에 이틀째 폭염경보가 내려진
전북은 펄펄 끓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주시 완산구의 한낮 최고기온은 37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역대급 폭염 속에 오늘만 7명의
온열질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까지 온열질환자는 사망자 1명 등
8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명이
많았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폭염이 계속되는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야외활동 자제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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