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시군에 이틀째 폭염경보가 내려진
전북은 펄펄 끓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주시 완산구의 한낮 최고기온은 37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역대급 폭염 속에 오늘만 7명의
온열질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까지 온열질환자는 사망자 1명 등
8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명이
많았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폭염이 계속되는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야외활동 자제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