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모든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전북은 타는 듯한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낮 기온은 대부분 지역이
35도 안팎을 보였습니다.
폭염에 잼버리 현장에서는 참가자 11명이
온열질환으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어제 정읍에서 열사병 의심으로 1명이
숨지면서 올해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2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들을 포함해 전체 온열질환자는
90명이 넘었습니다.(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