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조류인플루엔자 AI 항원이 나와
회수와 폐기 명령을 내린
반려동물 사료 제품 구매자가
전북에도 5명이 있디고 밝혔습니다.
이들에게는 회수 절차가 안내되고
수거는 지자체나 업체가 할 예정입니다.
농식품부는 해당 사료가 있는
서울의 동물보호소 고양이가
고병원성 AI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하고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