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잼버리 이틀째...개영식 진행 중 -
새만금 잼버리 이틀째인 오늘부터
다양한 영내·외 활동이 본격화했습니다.
이 시간에는 4만 3천여 대원이 한자리에
모인 개영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 세계 청소년들에게 각인될 전북 -
이번 잼버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세계 청소년들에게 전북을 각인시키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 야구 전설들, '전북체육역사관' 조성
동참 -
김봉연, 김성한, 김일권 등 전북 출신의
야구 전설들이 소장품을 기증하며
전북체육역사관 조성에 동참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