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따른 인명과 가축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전북에서는 어제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추가로 나와 모두 3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들을 포함해 온열질환자는 98명으로
이미 지난해 전체 환자 97명을 넘었습니다.
또한, 닭과 돼지 등 가축 2만 7천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14개 시. 군과 회의를 열고
피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