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잼버리 참가자 안전 확보 비상 -
새만금 잼버리가 온열질환자가 속출하면서
참가자 안전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는 공병대와 군의관까지 투입해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시만사회단체들은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일주일 새 온열질환 추정 사망 3명 -
최근 일주일 새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3명이나 나왔습니다.
온열질환자 발생 규모는 벌써 지난해
전체 수준을 넘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