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 조직위가
온열 질환 증세를 보인
두 살 아이를 외면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독일인 어머니의 도움 요청에도
서로 업무만 떠밀며 아이를 방치했다는
건데, 조직위 관계자들의 사명감마저
실종된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된 제로페이가
안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입된 지 5년이 넘도록 결제 시장에서
외면받는 데다 정부의 지원도
소극적이어서 사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분석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동물병원의 진료비가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조사 결과
11개 진료 항목 가운데 9개 항목이
전국 평균보다 적게는 3천 원에서
많게는 7천 원가량 높았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는 오는 7일과 8일, 올여름
전력 수요가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번 무더위가 다음 주까지 계속될
것으로 관측돼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