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새벽 한때
대조기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군산과 김제, 부안에 폭풍 해일 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대조기인 모레까지, 새벽 사이에는
해수면의 높이가 높아져
해안가의 저지대 침수 피해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또, 너울성 파도가 강하게
밀려올 것으로 예상돼
해안가 출입을 삼가해야 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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