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잼버리 진행·안전 책임"
정부가 새만금 잼버리의 원활한 진행과
안전을 전면에 나서 책임지기로 했습니다.
대원 활동은 시군 연계 문화 체험 같은
영외 행사 위주로 축소 조정됐습니다.
- 폭염에 한옥마을 관광객 '뚝' -
휴가철 성수기인 전주 한옥마을의 관광객이
폭염에 크게 줄면서 상인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 농촌 필수 생활시설 판단 기준 불합리 -
농촌에서 식당과 슈퍼마켓처럼
생활 필수시설이 부족한지 판단하는 기준이
불합리해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