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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8. 7)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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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8. 7)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5면)

도내 동물병원의 반려동물 진료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진 진찰료는 평균 1만1천387 원으로
전국 평균가보다 5백 원 이상 높았고,
재진 진찰료는 1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반려동물 가구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3면)

중단 위기로 치달았던
새만금 잼버리 대회가
가까스로 정상화 국면에 접어 들었지만
주요 국가의 조기 퇴영과
영외 활동이 전국으로 분산되면서
특수 효과를 기대할 수 없게 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번 잼버리대회로
755억 원의 생산효과와
관광 활성화를 기대했지만
사실상 실패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5면)

전주시가 정원 문화를 확산하겠다며
국민연금공단 청사에 10억 원을 들여
실내 정원을 만들었지만
1달여 만에 시들어
세금만 낭비한게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정원 일부에서 하자가 발생해
업체가 무상으로 보수에 나설 계획이라며
관리에 문제가 있었는지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2면)

상온에서 초전도의 특성을 보이고 있는
LK 99에 대한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이달 말쯤 진실이 가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연구를 주도한 퀀텀에너지연구소가
이달 말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학계에서도 교차 검증 결과를 내놓을
계획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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