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인천 유나이티드를 2:0으로 완파하고,
3위로 올라섰습니다.
전북은 어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5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14분, 이적생 박재원의 데뷔골과
전반 44분 한교원의 추가골로 인천을 꺾고, 안방 9연승을 달렸습니다.
이날 승리로 승점 40점을 확보한 전북은
FC 서울을 밀어내고 3위에 올랐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