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과 임실에 최고 5에서 60mm의 강한
소나기가 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한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37도를
기록하는 등 전북 전역에 폭염경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낮 기온이 36도 안팎을 보이는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6호 태풍 카눈은
일본 오키나와 동북쪽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습니다.
전북은 모레 밤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가겠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