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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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시의회 1인당 의안발의수 최저 (4면)
지난 2021년 7월부터 1년 동안
11대 전주시의원들의 의안발의 건수가
한 명당 1.9건으로 도내 14개 의회
가운데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대인 지난해 7월부터 1년 동안에는
1인당 1.76건으로 오히려 더 줄어
할 일을 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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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에코 포스코 4차 분양불패 이어질까 (6면)
전주 에코시티 포스코 4차 아파트가
올 하반기에 분양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마지막 아파트인 만큼 수만 개의 청약통장이 몰릴 확률이
높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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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주농협, 송천동 이마트 건물 매입 추진
(7면)
전주농협이 8백억 원 규모의
송천동 에코시티 이마트 건물 매입을
추진하면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노조 측은 현재 운영 중인
로컬푸드 상당수가 적자인 상황에서
조합 경영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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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안전진단 통과 111곳...부동산 꿈틀 (1면)
올해 1월 안전진단 규제가 완화된 뒤
전국 재건축 아파트 111개 단지가
안전진단을 통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5년간 안전진단 통과 단지의 5배가
넘은 가운데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