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영향...내일부터 강한 바람과 비 -
내일부터 전북 전역이 태풍 카누의 영향을
받아, 강풍과 함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 새만금 떠났다...5천700명은 전북에 -
3만 7천여 스카우트 대원들이 오늘
새만금을 떠났습니다.
10개 나라 5천700명은 대학 기숙사 등
전북에 남아 남은 일정을 소화합니다.
- "조직위 준비·운영 부실" -
새만금 잼버리가 총체적으로 실패했다는
비판에 직면한 가운데, 조직위원회의
부실한 운영이 큰 원인이라는 지적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