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한국석유관리원에 따르면, 5년 사이에
도내에서 주유소 57곳이 자취를 감춰
1년에 10여 곳 꼴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친환경 차 도입과 알뜰 주유소와의
가격 경쟁에서 밀리면서
주유소 경영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란 분석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역대급 폭우와 폭염으로 농산물 값이
급등하면서 식탁물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배추 도매값이 일주일 사이 90% 넘게
급등하면서 일각에서는
지난해 김치 품귀현상이 되풀이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7면)
전북의 이번 달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91.6으로 한 달 사이에
13.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4번째 높은 수준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면서, 전북에서도 기대감이 커진
영향으로 보이나, 금리상승 우려와
매매 거래량 감소 등을 고려한다면
완전한 회복세로 보기에는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시각입니다.
매일경제입니다.(1면)
경기도의 민간 무량판 아파트 95곳 가운데 27곳을 LH의 철근 누락 아파트를
설계·시공·감리한 업체들이 지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 아파트 가운데에서도
철근이 누락된 아파트가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보니,
입주민들의 무량판 포비아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