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새벽부터 강한 비바람 -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전북은
내일 새벽부터 강한 비바람이 예상됩니다.
전라북도가 최고 3단계로 올려
비상 대비에 나선 가운데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응이 요구됩니다.
- 아직 복구도 안 됐는데... -
지난달 장마철 집중 호우 피해 지역은
아직도 복구 중인데요,
태풍 북상 소식에 걱정이 큽니다.
- 전북 체류하며 알찬 추억 쌓아 -
새만금 영지를 떠났지만
전북에 머무는 잼버리 대원들이
14개 시군이 준비한 체험과 관광 일정을
소화하며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