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특보 해제...내일 새벽까지 비 -
전북은 오후 늦게 태풍 카눈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태풍 특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다만, 강풍과 함께 내일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 인명 피해 없지만 시설물 피해 잇따라 -
태풍 카눈에 따른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강한 비바람에 시설물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 잼버리 '전북 책임론' 공방 -
국민의힘이 잼버리 파행의 책임을 묻겠다며
전북도지사를 공개적으로 겨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북 탓을 하는 건
치졸하다고 비판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