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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3/8/11)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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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3/8/11)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최대 규모의 놀이시설이었던
군산금강랜드가 수년째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금강호 일대의 경관을 해치고
안전사고 등의 우려도 커서
군산시가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특수학교가 전주 등 도심권에
쏠려 농어촌 지역 장애 학생들이
상대적 교육 기회 불평등을 겪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최소한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수학교
설립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 우아동의 한 동산에서
비만 내리면 토사가 유실되는 사고가
반복되고 있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해당 동산이 사유지인 탓에
매입 후 공사에 나선다는 계획이어서
완전한 복구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중국이 6년간 금지한 한국행 단체 관광을
전면 허용하면서 여행수지가
반등할지 주목됩니다.

중국인 관광객이 이른바 '한한령' 이전
수준을 회복한다면 한해 100억 달러 넘는
외화 수입이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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