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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띄우려 실거래가 거짓 신고' 수사 의뢰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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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띄우려 실거래가 거짓 신고' 수사 의뢰

국토교통부가 전북에서 집값을 높이려고
실거래가를 40여 차례 거짓 신고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를 수사 의뢰했습니다.

의심 사례는
기존 실거래가보다 높은 가격에
매수 신고를 하고,
시세가 오르면 거래 해제를 신고한 뒤
차익을 내고 아파트를 판 방식입니다.

국토부는 이렇게 매매된 아파트가
전북 등 지방 4개 단지에서 40채로
중개인과의 공모도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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