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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바지락 국산 둔갑 판매 40대 업자 적발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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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바지락 국산 둔갑 판매 40대 업자 적발

부안해양경찰서는
중국산 바지락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혐의로 40대 유통 업체 대표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유통 업체 대표는 지난 2021년부터
중국산 바지락을 고창군에서
생산한 것처럼 속여 2억 7천만 원 상당의 바지락을 전국 66개 업체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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