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
교육부가 학교 일과시간 동안
학생 휴대전화 압수 권한을 교사에게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행 전북 교육인권조례에는
긴급한 경우를 제외하면 학생의 소지품을 교원이 검사하거나 압수할 수 없지만,
교육부 방침이 통과되면 해당 조례가
변경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시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 장치가 무단 방치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용 주차구역을
설치합니다.
이번 달부터 전주시내 78곳에 순차적으로
설치될 계획이며 오는 10월부터는
정식 운영됩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익산 평화지구에
짓고 있는 공공주택 아파트가
철근이 누락된 아파트 단지로 추가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LH는 즉시 보강공사를 완료해 안전에
우려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부실시공
명단을 고의로 누락했다는 비판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6년 만에 중국이 단체 관광을 허용하자,
국내 항공업계가 한-중 노선 공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 140만 명 가량의 중국인들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다음달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이어지는
중국의 황금연휴 기간에 한국 관광이
폭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