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관영 "책임 통감...
전북 명예훼손 단호 대처" -
김관영 도지사가 잼버리 사태에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허위 사실로 전북인의 자존심과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는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잼버리 계약' 의혹 제기 잇따라 -
잼버리 관련 각종 공사와 물품 등의 계약을 두고 여권 정치인들의 의혹 제기가
잇따르면서 논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무궁화호 열차 노후 심각 -
여전히 이용객이 많은 무궁화호 열차의
노후가 심해 안전사고마저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